사업 소개
복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제거하는 찾아가는 이동형 서비스, HAPPY BUS DAY입니다.
왜 찾아가는 서비스인가요?
농어촌 마을에서는 관공서·은행·병원이 멀어 증명서 한 장, 통장 정리 한 번에도 하루가 걸립니다. HAPPY BUS DAY는 직접 마을로 찾아가 행정·금융·보건·의료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이동형 서비스 버스입니다.
관공서와 공공기관의 문턱을 낮추는 눈높이 민원 해결, 고령화 사회에 필요한 보살핌, 건강검진과 생활 지원까지 — 버스 한 대가 마을회관 앞에서 작은 관공서이자 보건소가 됩니다.

두 종류의 버스가 운행합니다
업무 성격에 맞춰 내부 공간을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금융·민원 서비스 버스
증명서 발급, 행정 신고 대행, 통장 개설·이체 같은 창구 업무를 위한 개별 상담 공간을 갖췄습니다.

보건·돌봄 서비스 버스
건강검진, 예방접종, 진료 상담을 위한 검진 베드와 상담실을 갖췄습니다. 원격 진료 연계도 지원합니다.
필요에 맞게 바꾸는 모듈형 공간
검진 베드, 대면 상담실, 화상 상담실을 모듈로 조합합니다

버스 내부는 용도별 모듈을 조합하는 구조입니다. 마을의 필요에 따라 검진 중심, 상담 중심으로 공간을 바꿔 운영할 수 있어 한 대의 버스가 여러 역할을 수행합니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 관리
좁은 차량 공간에서도 세균·바이러스 걱정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UVC 살균 시스템
미국 국방성에서 사용하는 UVC 광자 트랩 기능을 버스에 탑재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퇴치·방지합니다. 검진 베드와 상담 공간은 운행 때마다 살균 관리합니다.
시트 내장형 헬스케어
차량 전용 IoT와 연결된 시트 내장형 헬스케어로 앉아 계시는 동안 혈압·심박·혈당 수치와 세균·바이러스 검사를 위생적으로 진행합니다.
현장 모습
버스가 다녀간 마을의 실제 모습입니다


함께하는 기관
공공기관·기업·단체와 협력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